하루 섭취 열량과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비율로 영양소별 g과 끼니당 양 계산
운동 커뮤니티 글을 즐겨 보던 프로그래머 한지훈 씨는 유행하는 비율을 그대로 따라 했습니다. 하루 열량을 정하지 않아 g 목표가 없었고, 결국 무엇을 얼마나 먹는지 매번 헷갈렸습니다.
어린이집 조리사 윤미래 씨는 하루 열량과 비율을 정한 뒤 끼니당 g으로 바꿔 냉장고에 붙여 두었습니다. 장을 볼 때 영양성분표를 비교하기가 한결 쉬워졌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