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둘레와 엉덩이둘레로 허리-엉덩이 비율(WHR)과 WHO 복부비만 기준 참고 범주 확인
사무직으로 일하는 이정민 씨는 체중이 몇 년째 그대로라 안심했습니다. 건강검진에서 허리둘레 항목을 보고서야 바지 치수가 조금씩 늘어난 이유를 알게 됐습니다.
필라테스를 다니는 대학생 오하은 씨는 체중과 함께 허리·엉덩이 둘레를 한 달에 한 번 적었습니다. 체중이 비슷해도 비율이 바뀌는 것을 보며 운동 방법을 조정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