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면적과 건축면적으로 건폐율과 더 지을 수 있는 건축면적을 계산
작은 공방을 하는 남궁현 씨는 옆 필지가 넓게 지은 것을 보고 같은 크기로 증축 설계를 맡겼습니다. 허가 단계에서 두 필지의 용도지역이 달라 건폐율 한도가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설계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했고 공사도 한 계절 늦어졌습니다.
귀농을 준비하던 육상민 씨는 창고를 지을 땅을 사기 전에 토지이용계획확인서로 건폐율 한도를 확인하고 면적을 계산했습니다. 원하던 창고 크기가 한도에 걸린다는 것을 알고 조금 더 넓은 필지를 골랐고, 설계는 한 번에 통과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