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L·㎥·갤런·액량 온스·컵과 홉·되·말을 한 번에 변환
캠핑용품점을 하는 박준호 씨는 영국 사이트에서 물통을 주문하며 갤런 표기를 미국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받은 물통이 예상보다 커서 진열대에 들어가지 않았고, 상품 설명의 용량도 다시 고쳐 올려야 했습니다.
홈베이킹을 하는 이수아 씨는 미국 레시피의 컵과 온스를 mL로 먼저 바꿔 적어 두었습니다. 국내 계량컵과 차이가 있다는 것을 미리 알고 맞춰 넣어서 반죽 농도가 한 번에 맞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