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식 맞힌 문항 수와 배점, 서답형 점수로 시험 원점수와 100점 환산·성취도를 계산
고등학생 조은호 군은 객관식만 채점해 보고 점수가 낮다며 크게 낙담했습니다. 서술형 부분 점수를 더하니 목표에 가까웠는데, 그사이 다음 과목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같은 학교 양지아 양은 객관식과 서술형 예상 점수를 나눠 더해 보았습니다. 서술형에서 잃은 점수가 크다는 것을 알고 다음 시험에서 답안 쓰기 연습에 시간을 더 썼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