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액 적립 시 최종 수령액 계산
천수빈(28세, 안산)은 연 4% 적금을 들며 1년 뒤 원금 600만원에 24만원 이자를 기대했습니다. 만기에 받은 세후 이자는 11만원이었습니다. 매달 넣는 돈마다 예치 기간이 달라 실제로는 절반 수준이었고, 15.4% 세금까지 빠졌습니다.
동료 명하윤(29세)은 목돈 600만원을 예금에 넣고, 매달 저축은 별도 적금으로 돌렸습니다. 같은 금리에서 예금 이자가 훨씬 많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같은 600만원이라도 예금 이자가 적금의 두 배 가까이 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