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의 요일과 그 달 몇째 요일인지, 연중 몇째 날인지 계산
동호회 총무 김나래 씨는 내년 모임을 올해와 같은 날짜로 공지했습니다. 요일이 하루 밀려 평일이 된 것을 뒤늦게 알았고, 이미 예약한 장소를 취소하느라 위약금을 냈습니다.
같은 동호회의 이도현 씨는 넷째 토요일로 모임을 정해 두고 매번 날짜와 요일을 확인한 뒤 공지했습니다. 회원들이 헷갈리지 않아 참석률이 꾸준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