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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배상 계산

월 소득·노동능력상실률·가동 개월로 호프만·라이프니츠 계수 일실수입을 참고 계산

사고로 앞으로 벌지 못하게 된 소득(일실수입)을 법원 실무 방식인 호프만·라이프니츠 계수로 참고 계산합니다. 손해배상 청구액이나 합의금 제안이 적정한지 가늠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월 손해액 (30% 상실)900,000원
호프만 계수 (240개월)166.1056
일실수입 (과실 반영 전)149,495,025원
과실상계 후 일실수입119,596,020원
일실수입만의 참고 계산입니다. 치료비·위자료·개호비는 빠져 있고, 실제 금액은 법원이 인정하는 소득·가동연한·상실률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사고 전 월 소득에 노동능력상실률을 곱해 한 달 손해액을 구합니다. 사망이면 상실률 100%에서 생활비 1/3을 뺍니다.
  • 앞으로 받을 돈을 지금 한꺼번에 받으므로 중간이자(연 5%)를 빼는 계수를 곱합니다. 호프만 계수는 단리, 라이프니츠 계수는 복리 방식이며 호프만 계수는 240을 넘지 않게 합니다.
  • 피해자 과실 비율만큼 줄여(과실상계) 최종 일실수입을 보여 줍니다.

2결과 읽는 법

  • 같은 조건이면 호프만 방식이 라이프니츠보다 금액이 큽니다. 국내 법원은 주로 호프만 방식을 씁니다.
  • 가동 개월 수는 사고일(또는 계산 기준일)부터 가동연한(일반 육체노동 65세 판례)까지의 개월입니다.
  • 치료비·향후치료비·위자료는 따로 더해야 전체 손해배상액이 됩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소득 증빙이 없으면 도시 일용노임 등 통계 소득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노동능력상실률은 신체감정(맥브라이드표 등) 결과로 정해집니다. 여기에 넣는 값은 예시입니다.
  • 자동차보험 약관 기준 보상액은 법원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4자주 묻는 질문

호프만 계수 240 제한은 왜 있나요?
가동 기간이 아주 길면 호프만 계수가 너무 커져 원금 이자만으로 월 손해액보다 많은 돈이 생기는 불합리가 있어, 판례가 240을 넘지 않도록 제한합니다.
사망이면 왜 생활비를 빼나요?
살아 있었다면 소득의 일부를 자신의 생활비로 썼을 것이므로, 실무상 1/3 정도를 빼고 계산합니다.
이 금액을 그대로 청구할 수 있나요?
참고용입니다. 인정 소득과 상실률, 과실 비율은 증거와 법원 판단에 따라 달라집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합의서에 바로 서명한 경우

배달 일을 하던 한결 씨는 사고 뒤 보험사가 제시한 합의금에 바로 서명했습니다. 나중에 후유장해가 남았다는 진단을 받고서야 장래 소득 손실이 빠져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합의 뒤라 다시 다투기 어려웠습니다.

계수를 알고 협상한 경우

학원 강사 봉가을 씨는 사고 후 일실수입 계산 방식을 먼저 알아보았습니다. 남은 가동 기간과 계수로 대략의 범위를 잡아 두니 보험사 제안이 어느 수준인지 판단할 수 있었고, 전문가 상담도 빠르게 진행했습니다.

합의금 안에 앞으로의 소득 손실이 들어 있는지 확인해 보았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민법 제750조·제763조·제396조(과실상계), 대법원 판례 실무(호프만 계수 240 한도, 사망 시 생활비 1/3 공제, 월 단위 연 5% 중간이자 공제). 참고용. 기준일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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