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자리에서 반올림·올림·내림·버림과 원 단위 절사를 계산
음수와 소수 모두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작은 인테리어 업체에서 견적을 맡은 송유진 씨는 자재비를 항목마다 반올림해 더했습니다. 합계가 고객이 직접 계산한 금액과 맞지 않았고, 고객은 견적 전체를 믿지 못하겠다며 다른 업체와 비교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같은 업체의 선배 안정호 씨는 견적서 아래에 합계에서 천 원 미만을 버린다는 기준을 적어 둡니다. 고객이 계산기를 두드려도 같은 금액이 나오니 금액을 두고 실랑이할 일이 없었고, 계약도 그 자리에서 마무리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