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구›상가 임대료 적정선 계산

상가 임대료 적정선 계산

매출 대비 감당 가능한 임대료

매출 대비 감당 가능한 임대료

값 입력

계산 결과

월 공헌이익 (매출 − 변동비)23,200,000원
인건비 + 기타 고정비9,500,000원
감당 가능한 임대료 상한8,200,000원
제시받은 임대료 + 관리비4,000,000원
매출 대비 임대료 비율10% (권장 10% 이하)
예상 월 이익9,700,000원
판정감당 가능한 수준입니다
목표이익 달성에 필요한 매출31,896,552원
현재 매출과 차이-8,103,448원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임대료 적정선은 공헌이익(매출 − 변동비)에서 인건비와 기타 고정비, 목표이익을 뺀 나머지입니다.
  • 업종별 관행으로는 매출 대비 임대료 10% 이하를 안전선으로 봅니다. 음식점은 8~12%, 편의점은 5~8% 수준입니다.
  • 관리비도 사실상 고정비이므로 임대료에 합쳐서 봐야 합니다.

2결과 읽는 법

  • 매출은 낙관적으로 잡기 쉽습니다. 목표 매출이 아니라 최악의 달을 기준으로 임대료를 정하세요.
  • 임대료 비율이 15%를 넘으면 매출이 조금만 빠져도 적자가 됩니다.
  • 상가임대차보호법상 환산보증금 이하면 5% 인상률 상한이 적용됩니다. 10년 계약갱신요구권은 환산보증금과 관계없이 모든 상가에 적용됩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계약 전에 인근 상가의 실제 임대료를 확인하세요. 상권정보시스템이나 부동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무상 임대(렌트프리) 기간을 협상해 보세요. 초기 적자 구간을 넘기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임대료 인상 조건을 계약서에 명시하세요. 구두 약속은 소용없습니다.
  • 권리금을 낼 때는 그 금액을 몇 개월 만에 회수할 수 있는지 함께 계산하세요.

4자주 묻는 질문

관리비는 임대료에 포함해서 봐야 하나요?
네. 매달 고정으로 나가는 돈이므로 합쳐서 판단하세요.
임대료 비율 10%가 절대 기준인가요?
업종마다 다릅니다. 마진이 높은 업종은 더 감당할 수 있습니다.
보증금은 왜 계산에 없나요?
나갈 때 돌려받으므로 월 비용이 아닙니다. 다만 기회비용은 있습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미리 확인하지 않은 경우

가게 자리를 알아보는 나수연 씨는 유동인구가 많으니 높은 임대료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상 수익에서 임대료가 차지하는 부담을 보니 다시 고민됐습니다.

한 번 더 확인한 경우

비슷한 상황의 장민호 씨는 여러 매출 상황으로 비교했습니다. 적정선 계산을 정답으로 삼지 않고 장사가 덜될 때도 살폈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면, 결정을 내리기 전에 무엇부터 확인하시겠어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권정보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