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구›주거급여 계산

주거급여 계산

주거급여(임차급여) 지원액을 계산

주거급여(임차급여) 지원액을 계산

값 입력

계산 결과

기준임대료 (2인, 2급지)314,000원
주거급여 기준 (중위 48%)1,968,000원
수급 자격대상입니다
실제 월세400,000원
인정 임대료 (기준임대료 상한)314,000원
자기부담분0원
월 주거급여314,000원
연간 주거급여3,768,000원
실제 월 부담액86,000원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주거급여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인 가구에 임차료를 지원합니다.
  • 지급액은 실제 월세와 지역별 기준임대료 중 적은 금액이 기준입니다.
  • 소득인정액이 생계급여 기준(중위 32%)을 넘으면 초과분의 30%를 자기부담합니다.

2결과 읽는 법

  • 기준임대료가 실제 월세보다 낮으면 차액은 본인이 냅니다. 서울 2인 가구 기준임대료는 39만 5천원 수준입니다.
  • 자가에 사는 경우는 임차급여 대신 수선유지급여를 받습니다. 집을 고쳐주는 방식입니다.
  • 부양의무자 기준은 2018년 폐지됐습니다. 자녀 소득과 무관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생계급여와 함께 주민센터에서 한 번에 신청합니다.
  • 임대차계약서와 임차료 납부 증빙이 필요합니다. 계좌이체 기록을 남기세요.
  • 부모와 따로 사는 만 19~30세 미혼 자녀는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을 따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월세를 현금으로 내면 증빙이 어렵습니다. 계좌이체로 바꾸세요.

4자주 묻는 질문

전세도 대상인가요?
네. 보증금을 월세로 환산해 기준임대료와 비교합니다.
생계급여를 못 받아도 주거급여는 되나요?
네. 기준선이 달라 생계급여 탈락자도 주거급여는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주인이 반대하면 못 받나요?
임대인 동의는 필요 없습니다. 계약서와 납부 증빙만 있으면 됩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미리 확인하지 않은 경우

주거 지원을 알아보는 남기현 씨는 월세가 높으면 그만큼 지원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가구와 지역 등 기준을 확인하며 기대를 조정했습니다.

한 번 더 확인한 경우

비슷한 상황의 윤지영 씨는 예상 결과와 실제 심사를 구분했습니다. 필요한 자료를 챙겨 공식 창구에 정확히 문의했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면, 결정을 내리기 전에 무엇부터 확인하시겠어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국토교통부 주거급여 기준임대료 고시 (2026)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