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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세 계산

술값에서 세금이 차지하는 비중을 계산

술값에서 세금이 차지하는 비중을 계산

값 입력

계산 결과

과세 방식종량세 (리터당 885원)
과세표준 (출고가)800원
주세443원
교육세 (주세의 30%)133원
부가세 (10%)138원
세금 합계713원
출고가 + 세금1,513원
소비자가 대비 세금 비중35.6%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맥주와 탁주는 용량에 따라 매기는 종량세, 소주와 위스키는 가격에 따라 매기는 종가세입니다.
  • 주세의 30%가 교육세로 추가되고, 여기에 부가세 10%가 붙습니다.
  • 탁주는 교육세가 붙지 않습니다.

2결과 읽는 법

  • 맥주 500ml 한 캔의 주세만 442원입니다. 교육세와 부가세까지 더하면 600원이 넘습니다.
  • 소주는 출고가가 낮아 세금 절대액은 맥주보다 적습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2020년부터 맥주와 탁주가 종량세로 바뀌었습니다. 수제맥주 산업을 키우려는 취지였습니다.
  • 종량세는 물가에 연동돼 매년 조정됩니다.
  • 음식점 판매가는 유통·임대료가 더해져 세금 비중이 낮아 보입니다.

4자주 묻는 질문

왜 맥주만 종량세인가요?
고가 수제맥주에 세금이 과도하게 붙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수입 주류는 어떻게 되나요?
관세를 더한 금액이 과세표준이 됩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미리 확인하지 않은 경우

술 구매 비용을 알아보는 주성민 씨는 해외 가격만 보고 국내보다 훨씬 싸다고 생각했습니다. 세금과 다른 비용을 확인하니 최종 가격 비교가 달라졌습니다.

한 번 더 확인한 경우

비슷한 상황의 오수진 씨는 구매 방식에 맞는 적용 기준을 먼저 살폈습니다. 술값만 보지 않고 실제 부담할 총액을 확인했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면, 결정을 내리기 전에 무엇부터 확인하시겠어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주세법 제8조·제21조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