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구›월급 실수령액 계산

월급 실수령액 계산

월급에서 4대보험료와 세금 공제 계산

월급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뺀 실수령액을 구합니다. 급여명세서의 숫자가 맞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세전 월급3,000,000원
4대보험 합계272,080원
소득세+지방세72,101원
총 공제액344,181원
월 실수령액2,655,819원
환산 연봉36,000,000원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월급에서 비과세액을 뺀 금액에 4대보험 요율을 곱해 보험료를 구합니다.
  • 소득세는 월급을 12배해 연봉으로 환산한 뒤 연간 세액을 계산하고, 그것을 다시 12로 나눕니다.

2결과 읽는 법

  • 실수령액은 급여와 비과세액, 부양가족 수에 따라 세전 월급의 대략 80~90% 수준입니다.
  • 공제액이 이보다 크다면 추가 공제 항목(노조회비, 사우회비, 학자금 상환, 가불금)이 있을 수 있습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급여명세서 교부는 근로기준법상 의무입니다. 받지 못했다면 회사에 요구할 수 있습니다.
  • 4대보험료는 회사도 같은 금액(고용보험은 더 많이)을 부담합니다. 회사가 근로자 몫까지 떼어가고 있다면 잘못된 것입니다.

4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이 안 떼이는데 정상인가요?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는 일부 보험이 제외될 수 있습니다. 다만 프리랜서(3.3%)로 처리되고 있다면 실제 근로자인데 잘못 분류된 것일 수 있습니다.
왜 매달 실수령액이 조금씩 다른가요?
연장근로수당, 상여금, 연말정산 환급·추징이 반영되면 달라집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명세서를 안 본 경우

박민재(29세, 대구)는 3년간 급여명세서를 열어본 적이 없습니다. 퇴사할 때 확인해 보니 매달 3만원씩 "사우회비"가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가입한 적 없는 항목이었고, 3년이면 108만원이었습니다.

매달 확인한 경우

같은 회사 정우영(31세)은 입사 첫 달 명세서에서 모르는 공제 항목을 발견하고 인사팀에 물었습니다. 착오로 잘못 등록된 것이 밝혀져 바로 정정됐습니다. 한 번의 질문이 3년치 108만원을 아낀 셈입니다.

매달 5분이면 확인할 수 있는 숫자를, 왜 우리는 3년 동안 미뤄둘까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근로기준법 제48조(임금명세서 교부), 소득세법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