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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수익률 계산

매입가와 표면금리로 만기수익률을 계산

매입가와 표면금리로 만기수익률을 계산

값 입력

계산 결과

총 투자금9,500,000원
연 이자 (표면금리 기준)300,000원
만기까지 이자 합계900,000원
이자소득세 (15.4%)-138,600원
만기 상환 차익500,000원
세후 총 수익1,261,400원
만기수익률 (세전 YTM, 근사)4.79%
세후 연평균 수익률4.43%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만기수익률(YTM)은 지금 사서 만기까지 들고 있을 때의 연평균 수익률입니다.
  • 근사식은 (연이자 + 자본차익 ÷ 잔존연수) ÷ 평균투자금으로 구합니다.
  • 이자에는 15.4%가 과세되지만, 유통시장에서 싸게 산 채권의 매매차익은 개인에게 비과세입니다. 할인 발행 채권의 할인액은 이자로 과세됩니다.

2결과 읽는 법

  • 표면금리가 낮아도 싸게 사면 만기수익률은 높아집니다. 채권은 표면금리보다 YTM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이자는 과세되고 자본차익은 비과세라, 저쿠폰 채권이 세후 수익률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금리가 내려갈 것 같으면 만기가 긴 채권이 가격 상승폭이 큽니다. 반대로 금리가 오르면 손실도 큽니다.
  • 중간에 팔면 시장금리에 따라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만기까지 보유할 자금으로 하세요.
  • 국채는 신용위험이 거의 없지만 회사채는 발행사의 신용등급을 꼭 확인하세요.

4자주 묻는 질문

채권도 원금 손실이 있나요?
만기까지 보유하고 발행사가 부도나지 않으면 액면가를 받습니다. 중도 매도 시에는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표면금리와 YTM이 왜 다른가요?
액면가와 다른 가격에 사기 때문입니다. 싸게 사면 YTM이 표면금리보다 높습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미리 확인하지 않은 경우

채권을 알아보는 류지호 씨는 표면금리가 높으면 무조건 더 남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입 가격과 만기 조건을 살펴보니 비교가 달라졌습니다.

한 번 더 확인한 경우

비슷한 상황의 배예린 씨는 금리 외에 사는 가격과 보유기간도 확인했습니다. 추정 수익률이 상환이나 이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살폈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면, 결정을 내리기 전에 무엇부터 확인하시겠어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