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각 기준으로 주요 도시의 현지 시각을 확인
해외 거래처와 회의하는 장민호 씨는 시차가 늘 같다고 생각하고 초대장을 보냈습니다. 날짜와 현지 시간 기준이 달라 회의에 서로 늦게 들어왔습니다.
비슷한 상황의 심나영 씨는 회의 날짜의 현지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상대방에게 시간대까지 적어 보내 약속이 어긋나는 일을 줄였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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