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입·최종 양품 수량과 공정별 첫 통과 수율로 최종 수율, 누적 수율(RTY), 목표 생산에 필요한 투입량 계산
금속 가공 공장을 운영하는 우재현 씨는 최종 수율이 90%를 넘어 만족했습니다. 알고 보니 두 번째 공정에서 절반 가까이가 재작업을 거치고 있었고, 그 인건비가 이익을 깎고 있었습니다.
제약 포장 라인을 맡은 편유진 씨는 공정별 첫 통과 수율을 매일 적었습니다. 라벨 공정의 수율이 유독 낮은 것을 찾아 장비를 손보자 누적 수율이 눈에 띄게 올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