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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계산

연봉에서 세금과 보험료를 제외한 실수령액 계산

연봉에서 4대보험료와 세금을 빼고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을 계산합니다. 연봉 협상, 이직 비교, 대출 한도 확인의 출발점입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월 세전급여3,000,000원
국민연금 (월)133,000원
건강보험 (월)100,660원
장기요양 (월)13,220원
고용보험 (월)25,200원
소득세 (월)65,546원
지방소득세 (월)6,555원
월 실수령액2,655,819원
연 실수령액31,869,828원
공제율11.47%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연봉에서 비과세액(식대 등)을 뺀 금액이 과세 대상입니다. 여기에 4대보험료와 소득세가 붙습니다.
  •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입니다. 합치면 대략 급여의 9.7% 수준입니다.
  • 소득세는 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와 인적공제, 보험료를 뺀 과세표준에 6~45% 누진세율을 적용하고, 근로소득세액공제를 빼서 구합니다. 여기에 지방소득세 10%가 더 붙습니다.

2결과 읽는 법

  • 공제율은 연봉, 비과세액, 부양가족 수와 보험료 상·하한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 결과의 공제율은 입력한 연봉에서 보험료와 추정 세금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 연봉을 비교할 때는 비과세액과 부양가족 수를 같은 조건으로 입력하세요. 특정 연봉대에 고정된 공제율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 소득세는 기본 공제와 보험료 등을 반영한 연간 추정세액을 월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원천징수액과 다를 수 있으며, 연말정산에서는 추가 납부 또는 환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비과세 식대는 월 20만원까지 인정됩니다. 연봉을 같은 금액으로 협상하더라도 식대를 비과세로 잡으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 부양가족 한 명당 150만원이 추가 공제됩니다. 소득이 없는 부모님·배우자·자녀를 빠뜨리지 마세요.
  •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659만원)이 있어, 월급이 이보다 높아도 보험료는 더 늘지 않습니다.
  • 연봉 협상 시에는 세전 금액이 아니라 실수령액 기준으로 비교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4자주 묻는 질문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된 조건이면 어떻게 하나요?
계약서에서 임금과 퇴직급여를 구분해 확인하세요. 연봉을 13으로 나누는 방식이 모든 계약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계산기에는 퇴직급여를 제외한 연간 임금을 입력하고, 지급 조건이 불명확하면 회사에 확인하세요.
성과급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성과급도 과세 대상 근로소득입니다. 지급이 확정적이라면 연봉에 합산해 넣으세요.
계산 결과와 실제 월급이 다릅니다.
실제 월 원천징수액은 간이세액표, 부양가족, 지급 항목과 회사의 처리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계산은 일부 공제만 반영한 추정치로, 연말정산의 실제 결정세액과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연봉만 보고 옮긴 경우

김성호(34세, 인천)는 연봉 3,600만원에서 4,000만원을 제시한 회사로 옮겼습니다. 400만원이 오른 줄 알았는데 실수령액은 월 22만원 차이였습니다. 인상분의 상당액이 세금과 4대보험으로 빠져나갔고, 전 회사에 있던 식대 20만원 비과세가 새 회사에는 없었습니다. 왕복 교통비가 월 12만원 늘어 실제로는 거의 제자리였습니다.

실수령과 시간을 함께 본 경우

같은 시기 이수진(36세, 부천)은 연봉을 200만원만 올려 받고 집에서 15분 거리 회사로 옮겼습니다. 실수령 증가는 월 12만원에 그쳤지만 출퇴근에서 하루 1시간 20분을 되찾았습니다. 그 시간에 저녁을 차려 먹기 시작했고, 외식비가 월 20만원 줄었습니다.

연봉 협상 테이블에서 당신이 진짜 비교해야 할 숫자는 무엇인가요? 세전 금액인가요, 통장에 찍히는 금액과 돌아오는 시간인가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근로기준법, 소득세법, 국민연금법, 국민건강보험법 (요율은 202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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